가사 상간자 위자료 2,500만원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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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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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이전에 남편과 부정행위를
한 상간녀를 상대로 한 차례 소송을
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상간녀가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해왔고 의뢰인은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도 커서 상간녀를 용서하며
소를 취하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상간녀는 의뢰인의 용서를
비웃기라도 하듯 또 다시 남편을
만나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남편과는 협의이혼을
진행하고, 상간녀에게는 다시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하였습니다.
재판부는 한 번 용서해준 의뢰인을
기망하고 또 다시 부정행위를 하여
가정을 파탄낸 상간녀에게 2,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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