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행정 구상금청구를 기각시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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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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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기금은 자신의 이전 채무자인 B에
대한 채권을 받지 못하자
B의 아내가 설립한 C주식회사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B는 저희 사무실을 찾아오셨는데,
저희 변호사들은 소장을 읽어보고
A의 청구를 기각시켜 승소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하였습니다.
A는 법인격 남용이론을
바탕으로 소송을 하였는데,
A측 법무법인의 논리적 근거가
너무나 미약한 상태였습니다.
법인격 남용은 법원도 매우
엄격하게 해석하여 인정을 잘
하지 않는 이론입니다.
저희는 증거를 바탕으로
A측의 논거를 쉽게 반박할 수
있었고, 승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비용도 상대방에게서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소송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패소가능성이 높은 소송을 권하거나
이길 수 있다고 쉽게 말하는
변호사를 선임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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