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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강제집행 월급에 대한 압류 및 추심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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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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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도 상간녀에 관한 사건입니다. 상간녀는 의뢰인의 친구였는데, 의뢰인의 남편과 여행을 다니고 성적인 행위를 하는 등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친구에게 배신당한 의뢰인은 저희를 찾아오셨고, 저희는 의뢰인의 위임을 받아 상간자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부정행위가 아니라고 끝까지 부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1심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만을 가지고 항소까지 하였습니다. 최종 판결문은 저희가 위자료 '2.500만 원' 받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 상간녀는 소송이 끝났는데도 돈을 주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 이에 저희는 상대방이 다니는 회사를 알아 보았고, 상대방의 월급에 대하여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상간녀가 다니는 회사도 상간녀의 월급을 의뢰인에게 보내는 것을 지체하였습니다. 이에 저희가 그 회사에 연락하여 '지급하지 않으면 추심금 소송을 하겠다'라고 고지하였습니다. 이에 그 회사는 의뢰인에게 상간녀의 급여를 보내왔고, 의뢰인은 판결금을 모두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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