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행정 상간남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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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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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뢰인은 아내의 부정행위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을 받으신 분입니다. 아내는 부정행위 이후 집을 나갔고 남편은 그런 아내를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쫓아 경상도, 강원도 등을 다니며 힘들어 했던 분이십니다. 그래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아내는 집을 나간 이후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했으나, 의뢰인은 이혼을 원치 않으셔서 그 소송을 기각 시켰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부정행위가 계속 되었지만 참고 참으며 아내를 찾아 다니셨습니다. 의뢰인은 상간남을 상대로 소송을 했지만 상간남은 재판정에서도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상간남은 재판장에 나와서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부정행위를 부인하였고, 이에 판사님께서는 그런 상간남을 크게 나무라기도 했습니다. 소송에서는 승소했지만 이 위자료가 의뢰인의 마음을 얼마나 위로하였을지... 자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럴땐 우리나라 위자료가 참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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